3줄 요약 — 의정부 시내 가볼만한곳은 경복궁, 광화문광장, 북촌한옥마을, 덕수궁, 청계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광장시장, 서울숲, 석촌호수, 하늘공원입니다. 이곳들은 서울의 대표 명소로, 역사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매력을 고루 갖추었습니다. 의정부 시내에서 가까운 서울 명소를 찾는 분께 적합한 여행지입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장소도 포함되어 있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
1
경복궁
사진: 한국관광공사
경복궁은 1392년 조선 건국 후 1395년(태조 4)에 창건한 조선왕조의 법궁입니다. 백악산(북악산)을 주산으로 넓은 지형에 건물을 배치하였으며, 정문인 광화문 앞으로 육조거리가 펼쳐진 한양의 중심이었습니다.
'경복'이라는 이름에는 새 왕조가 큰 복을 누려 번영할 것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이곳은 세종 대에 훈민정음이 창제되어 반포된 곳으로, 동궐(창덕궁)이나 서궐(경희궁)에 비해 위치가 북쪽에 있어 '북궐'이라고도 불렸습니다. 경복궁은 조선 왕조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궁궐로, 관람객들에게 전통 건축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전합니다.
팁 관람 전에 입장료와 무료 관람 대상자를 확인하시고, 필요 시 신분증을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광화문광장과 가까우니 함께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꿈꾸고(Dream), 만들고(Design), 누린다(Play)는 뜻을 가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는 서울특별시 동대문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입니다. 2014년 3월 21일 개관한 이후, 굵직한 전시와 패션쇼, 신제품 발표회, 포럼과 콘퍼런스를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공간은 알림터, 배움터, 살림터, DDP 디자인 뮤지엄, 디자인 장터와 어울림 광장, 동대문 역사 문화공원으로 나뉘어 있으며, 알림터에서는 서울패션위크와 MAMA(Mnet Asian Music Awards) 등의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실내 시설이므로 날씨에 관계없이 관람이 가능하며, 인근 청계천까지 도보로 약 8분 거리에 있습니다.
팁 실내 공간이 넓으니 편한 신발을 착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청계천과 함께 방문하시면 좋은 동선을 계획하실 수 있습니다.
석촌호수는 북쪽 잠실벌 일대에 있던 한강이 세월이 지나며 토사가 쌓여 인공섬이 생기면서, 광진교 밑에서부터 잠실야구장까지 이르는 송파강과 신천강을 이루는 샛강으로 변한 곳입니다. 1969년 한강본류의 하상 정비 개발에 착수하면서 이 강을 매립하였으나 일부는 호수로 남겨놓았고, 1980년대 초 호수를 정비하여 공원화하였습니다.
송파대로가 개통하면서 석촌호수는 동서로 같은 모양의 동호와 서호로 나누어져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서울숲에서 차량으로 약 13분 거리에 있습니다.
팁 입장료가 무료이며, 호수를 따라 산책하기 좋습니다. 황홀한 경치를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의정부 시내 아이랑 가볼만한곳 —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곳으로는 광화문광장과 서울숲, 하늘공원이 있습니다. 광화문광장은 넓은 광장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고, 서울숲은 자연 속에서 산책하기 좋으며, 하늘공원은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제공합니다.
의정부 시내 실내·비 오는 날 —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곳으로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가 있습니다. DDP는 다양한 전시와 행사가 열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비오는 날에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의정부 시내 한적한 곳 — 한적하게 즐기기 좋은 곳으로는 석촌호수와 하늘공원이 있습니다. 석촌호수는 호수를 따라 걷기 좋고, 하늘공원은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의정부 시내 저녁·야경 코스 — 광화문광장 → 덕수궁 → 청계천 순서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광화문광장(상시 개방), 덕수궁([일반관람] - 09:00~21:00 (입장마감 20:00)[전시관]- 석조전 09:30~17:30 (마지막 해설 16:30)- 돈덕전 09:00~17:30 (입장마감 17:00)- 중명전 09:30~17:30(입장마감 17:00)), 청계천(상시 개방※ 우천 시, 안전상의 이유로 출입통제될 수 있음). 운영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